캐스퍼 위탁 생산하는 광주글로벌모터스(GGM) |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광주글로벌모터스(GGM)는 기술직 및 일반직 사원을 공개채용 한다고 14일 발표했다.
모집 인원은 기술직 22명, 일반직 5명 등 총 27명이다.
오는 15일부터 이달 29일까지 응시원서를 접수한다.
서류·면접 전형, 건강검진 등을 거쳐 11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GGM은 올해 상반기 공채에서 33명을 선발했다. 당시 경쟁률은 26 대 1을 기록했다.
현대자동차의 경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인 캐스퍼를 위탁 생산하는 GGM은 국내 첫 상생형 지역 일자리 '광주형 일자리' 모델의 결실로 2019년 출범했다.
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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