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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8 (토)

    [현장연결] 국민의힘, 부산서 첫 현장 최고위…장동혁 "지금 정치는 내 편 아니면 목소리 못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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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표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 50억 유지…다행스럽게 생각"

    "부산서 청년들과 대화…정치가 청년 문제 해결 당부"

    "지금 대한민국 정치는 내 편 아니면 목소리 못내"

    "강원 타운홀 미팅에서 도지사 마이크 뺏기도"

    "이재명 정권 머릿속에는 민생도 지역도 없어"

    "사법부 흔들고 지방행정 장악해 독재할 생각뿐"

    "부산 생각한다면 해수부 위상과 기능 강화해야"

    "국민의힘, 부산 발전에 모든 당력 쏟을 것"

    "부산의 발전이 곧 대한민국의 발전"

    "역사 돌이켜보면 과거 6차례 사법파동 있어"

    "특정 사건 특정 재판부 배당하면 사법부 독립 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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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소리(soun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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