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8 (토)

    이 대통령, '청년 목소리 듣다' 서울서 타운홀 미팅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청년 세대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서울에서 타운홀 미팅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5일) SNS에, 치열한 오늘을 살아가며 더 나은 내일을 꿈꾸는 청년 여러분을 초대한다며 타운홀 미팅 신청 방법을 공유했습니다.

    이어 여러분이 마주한 현실적 고민과 불안, 가슴에 품은 꿈과 희망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싶다며 청년에게 기회와 희망이 넘치는 대한민국을 위해 소중한 의견을 마음껏 전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오는 20일이 '청년의 날'인 만큼, 이를 기념해 준비된 걸로 보입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