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우륵국악단 위촉식 |
시는 전날 국악 전문 문화공간인 우륵당에서 창단식을 열고, 초·중·고교생 22명을 단원으로 위촉했다.
충주시립 우륵국악단 단원이 강사로 참여해 주 1회(3시간) 실기 중심 교육을 진행한다.
조길형 시장은 "청소년들이 국악을 통해 예술적 감수성과 협업 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vodcas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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