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도자 등 전통공예 1000여점 전시
울산 중구청. /뉴스1 ⓒ News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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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울산 중구가 16~19일 나흘간 중구문화의전당 별빛마루에서 제8회 '울산중구전통공예한마당'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엔 지역 공예업체 21곳이 참여해 붓, 도자, 천연 염색, 목공예, 섬유공예, 가죽공예, 한지, 대금 등 전통공예 작품 1000여 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작품 전시와 함께 열쇠고리 만들기, 수반 만들기, 탁본 뜨기, 머리 장식 만들기, 쪽 염색 등 무료 체험과 공예품 판매 행사도 진행된다.
오는 18일 오후 4시엔 해설을 통해 작품의 의미와 제작 과정을 살펴보고 작가와 소통할 수 있는 '해설이 있는 데이' 행사가 열린다.
조주연 울산중구전통공예협회장은 "앞으로도 전통공예의 가치를 알리고 명맥을 이어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i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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