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 엄기천 사장(사진 앞줄 오른쪽에서 여섯번째)과 임직원들이 16일 포항 청림해변에서 해변 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포스코퓨처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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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이 '나눔의 달' 9월을 맞아 전국 사업장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포스코퓨처엠은 2023년부터 매년 하반기 중 1개월을 포스코퓨처엠 봉사활동 기간으로 정해 운영하고 있다. 이차전지 소재사업 본격화 이후 지역사회에 더욱 기여하고 함께 성장하자는 취지다.
올해 나눔의 달 봉사활동은 △지속가능한 환경보호 △미래세대 지원 △지역사회 공생가치 창출을 주제로 진행된다. 봉사에는 포항, 광양, 세종, 서울 등 전국 사업장에서 임직원 1000여 명이 참여한다.
포스코퓨처엠 포항 본사에서는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의 문화체험 지원을 위해 함께 도자기를 제작하고 사업장 인근 청림해변에서 해양 쓰레기 수거활동을 진행했다. 또 포항 본사 임직원들은 중증장애인 생활시설을 방문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광양에서는 태인동 수변공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독거노인 주거지를 방문해 도배·청소 봉사활동을 벌였다.
세종에서는 세종 청소년문화센터·사업장 주변에서 쓰레기를 수거해 환경을 정화했다. 서울에서는 수서 명화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배식과 도시락 배달에 나섰다.
이밖에도 포스코퓨처엠은 어린이 환경교육 프로그램인 '푸른꿈 환경학교'와 지역 연고 프로축구 구단과 연계한 '푸른꿈 축구교실'을 운영 중이다. 취약계층 생필품 지원사업인 '푸드충전소', 독거 노인 가정을 방문해 빵을 나누는 '행복빵빵' 등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도균 기자 dkkim@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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