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행사 모습 |
올해 7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21일까지 4일간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케이-데몬(K-Demon)을 주제로 펼쳐진다.
한국적인 요괴와 도깨비 등을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한 다채로운 작품들과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이벤트, 공연 등이 진행된다.
이번 페스티벌은 단순한 전시를 넘어 관람객들이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하며 예술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복합문화행사로 준비됐다고 재단은 설명했다.
홍천미술페스티벌 안내 |
전명준 홍천문화재단 이사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한국 전통적인 소재를 새로운 시각으로 풀어내 우리 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라며 "예술이 주는 즐거움과 홍천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특별한 가을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a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