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성향 단체들이 오늘(19일)도 서울 도심에서 '혐중 시위'를 이어 나갈 예정입니다.
서울 남대문경찰서에 따르면 '민초결사대' 등 단체들은 오후 7시쯤부터 중앙우체국을 시작으로 한국은행, 소공로를 거쳐 대한문까지 행진할 예정이며, 신고된 인원은 200명입니다.
경찰은 집회나 행진 과정에서 욕설, 폭행 등으로 외교 사절, 관광객 등과 불필요한 마찰을 유발하는 것을 금지하는 내용의 제한 통고를 내렸습니다.
#혐중시위 #명동 #남대문경찰서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광빈(june80@yna.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