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상의·인력개발원 등 네트워크 가동
지난 6월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취업박람회. 윤동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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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는 전국 7개 인력개발원·36개 선도기업 아카데미 참여기업과 인공지능(AI)·로봇·반도체 등 미래성장산업 분야에서 1만명의 청년 인재를 양성 중이기도 하다. 7개 인력개발원은 첨단산업 인재 1974명(반도체 516명, AI 464명, 로봇 397명, 정보보안 142명 등)을 길러낸다는 목표를 세우고 올해 상반기에만 1021명을 교육했다. 하반기에도 953명을 추가 모집해 실무형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선도기업 아카데미 참여기업은 반도체·AI·빅데이터 등 분야에서 7000명의 직업훈련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대한상의는 전국 직업계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 1324명에게 직업훈련과 채용 연계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직업계고 대상 프로그램 중 최고 수준의 취업률(88.6%)을 달성한 바 있다.
이상복 대한상의 인력개발사업단장은 "청년은 대한민국 경제와 산업의 미래 핵심 동력"이라며 "청년들이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인턴·프로젝트 등 다양한 일 경험을 통해 경력 사다리를 지원하고 첨단분야에서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장희준 기자 jun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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