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5∼8일 무료관람…서울관은 추석 당일 휴관
#2025추석맞이국현미 SNS 방문 인증 이벤트 |
(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국립현대미술관(MMCA)이 추석 명절을 맞아 서울, 과천, 덕수궁, 청주 4개 관을 무료 개방한다고 29일 밝혔다.
무료 관람 기간은 10월 5일부터 8일까지다. 다만 서울관은 추석 당일인 6일에 휴관한다. 나머지 미술관들은 연휴 기간 내내 정상 개관한다.
연휴 기간 서울관에서는 '올해의 작가상 2025', '김창열', 'MMCA X LG OLED 시리즈 2025-추수', 상설전 '한국현대미술 하이라이트'가 열리고, 덕수궁에서는 '향수, 고향을 그리다'가 진행된다.
과천관에서는 MMCA 해외 명작 '수련과 샹들리에', '젊은 모색 2025', 상설전 '한국근현대미술 Ⅰ, Ⅱ'를 볼 수 있으며, 청주관에서는 MMCA X CMOA 청주프로젝트 2025 '벙커: 어둠에서 빛으로', '특별수장고: 국립현대미술관 드로잉 일본 현대 판화 소장품', 미술은행 20주년 특별전 '돌아온 미래: 형태와 생각의 발현' 등을 관람할 수 있다.
미술관 방문객을 대상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다음 달 3일부터 9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을 방문한 뒤 인스타그램 계정에 인증 사진과 '#2025추석맞이국현미' 해시태그를 게시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블루투스 이어폰(1명), 커피 교환권(30명) 등을 받을 수 있다.
laecor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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