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천·덕수궁·청주관 무료 개방
SNS 방문 이벤트로 경품 지급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상설전 '한국근현대미술Ⅱ' 전시 전경. 국립현대미술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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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기간 '올해의 작가상 2025', '김창열', 'MMCA X LG OLED 시리즈 2025-추수', MMCA 서울 상설전 '한국현대미술 하이라이트'(서울), 광복 80주년 기념 '향수(鄕愁), 고향을 그리다'(덕수궁), 그리고 MMCA 해외 명작 '수련과 샹들리에', '젊은 모색 2025', MMCA 과천 상설전 '한국근현대미술 Ⅰ, Ⅱ'(과천), MMCA X CMOA 청주프로젝트 2025 '벙커: 어둠에서 빛으로', '특별수장고: 국립현대미술관 드로잉 일본 현대 판화 소장품', 미술은행 20주년 특별전 '돌아온 미래: 형태와 생각의 발현'(청주) 등 관별로 진행 중인 전시 관람이 가능하다.
미술관 방문 인증 이벤트 '2025 #추석맞이국현미 방문 SNS 인증 이벤트'가 진행된다. 10월5일부터 10월8일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국립현대미술관을 기간 내 방문해 인증 사진을 찍고 '#2025추석맞이국현미' 해시태그와 함께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게시하면 된다. 이후 추첨을 통해 블루투스 이어폰 1명, 커피 교환권 30명 등 선물을 증정한다.
김성희 국립현대미술관장은 "긴 추석 명절에 국립현대미술관을 활짝 열어 국민들을 맞이한다"며 "가족들과 함께 미술관 나들이로 다양한 현대미술전시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국립현대미술관 누리집 및 국립현대미술관 인스타그램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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