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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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총리는 북한과 전통적 우호 관계, 각 분야의 실무 협력을 심화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에 최 외무상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발언을 인용해 양국 관계를 강화하겠다는 북한의 입장이 확고 부동하다고 강조했다.
최 외무상은 전날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외교부장 겸임)과도 만나 양국 간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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