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바 총리는 출국 직전 기자들과 만나 셔틀 외교를 활발히 하고 빈도를 높여 양국 신뢰를 강화해 하는 것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인구 감소와 수도 일극 집중 등 공통된 문제에 대해 솔직한 의견을 나누고자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시바 총리가 한국을 찾는 것은 지난해 10월 취임 이후 처음입니다.
이시바 총리의 이번 방한은 이 대통령이 지난달 도쿄를 찾은 데 대한 답방이자 양국 정상 간 셔틀 외교의 일환으로, 이시바 총리의 마지막 외국 방문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시바 총리는 다음 달 4일 집권 자민당 새 총리가 선출되고 10월 중순 이후 국회에서 총리 지명선거가 치러지면 퇴임합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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