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5 (수)

    이슈 미술의 세계

    예술로 지역 장인 알린다…부산 북구·경성대 협력 전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뉴스

    전시 포스터
    [부산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부산 북구는 지역 장인 정신을 조명하고 지역 문화 가치 확산을 위해 '북구의 장인과 그들의 손'을 주제로 특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전시는 북구 새물갤러리에서 이달 18일까지 열리며 21일부터 23일까지는 경성대학교 제2미술관에서 이어진다.

    이번 전시는 지역사회와 대학이 협력해 장인의 삶과 기술을 예술로 기록 한 점에서 의미가 있다.

    경성대학교 사진학과와 글로컬문화학부 교수진과 학생들이 참여했다.

    북구를 대표하는 장인들의 전신사진과 작업 도구, 장인의 손을 본뜬 석고 조형물 등이 전시돼 장인의 삶을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전시회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handbrother@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