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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8 (토)

    이슈 취업과 일자리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인천 재능대서 채용박람회…“700명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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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경제

    [쿠팡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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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인천에서만 올해 세 번째 대규모 채용박람회(사진)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CFS는 전날 인천 동구에 있는 재능대학교 제물포캠퍼스 재능관에서 인천·경기권역 단독 채용박람회를 진행했다. CFS는 재능대와 2022년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박람회에는 인천·경기권역의 쿠팡 풀필먼트센터(FC) 중 21개가 참여했다. 입고, 출고, 재고·반품 검수, 지게차 운행, 물류 현장관리자 등 다양한 채용 정보를 소개했다.

    채용 역시 취업 상담부터 맞춤형 현장 면접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돼 구직자 편의를 높였다. 커피차와 경품 등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도 열렸다. 재능대 학생을 포함해 지역 청년 등 700여 명이 참가 지원했다.

    박수현 CFS 최고인사책임자(CHRO)는 “인천은 전국 쿠팡 풀필먼트 비즈니스의 핵심 물류 허브로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지역”이라며 “재능대학교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청년들에게 성공적인 커리어 패스를 제시하고, 글로벌 물류 전문가로 육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CFS는 올해 인천, 성남, 대구 등에서 대규모 단독 채용박람회를 개최했다. 연말까지 충청과 전라 지역에서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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