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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이슈 시위와 파업

    서울 시내버스 수능까지 파업 없다…13일 추가 교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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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내버스노조가 대학수학능력시험 하루 전인 오는 12일로 예고한 파업을 일단 철회하고 오는 13일 추가 교섭을 진행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서울시내버스 노사는 박점곤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위원장과 김정환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명의의 공동성명을 내고 "노동조합은 13일에 추가 교섭을 진행하고, 교섭하는 날까지는 쟁의행위를 실시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내버스 노사는 통상임금과 임금체계 개편 문제를 두고 6개월 넘게 임금·단체협약을 진행하고 있지만 좀처럼 접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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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욱(t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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