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청 |
(정읍=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정읍시는 내년에 노인 일자리 7천237개를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올해보다 400개 늘어난 것이다.
이 가운데 학교 급식 봉사 등 공익활동 일자리가 4천836개로 가장 많으며 공공기관 행정업무 등을 돕는 역량 활용이 2천개, 도시락 제조·판매 등의 공동체사업이 301개다.
다음 달 1∼12일 관계 기관별로 신청자를 모집하며, 문의는 시 노인장애인과(☎ 539-5505~5508)로 하면 된다.
이학수 시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의 소득을 높이고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며 다양한 노인 문제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경륜과 역량을 지역사회에서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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