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오늘(7일) 논평에서 이같이 밝힌 뒤, 지금과 같은 국정파괴식 운영 방식이 계속되면 남은 4년 반은 어떤 혼란과 피해가 더 생길지 우려가 커질 거라 비판했습니다.
이어 경제 민생은 고물가와 고환율, 고금리로 흔들리고 법치주의는 대법관 증원을 비롯한 민주당발 '사법개혁' 법안으로 심각히 훼손되며, 안보와 외교 역시 북한과 중국에 굴종적 자세로 일관하고 있다고 꼬집었습니다.
그러면서 최 대변인은, 거짓과 위선은 잠시 국민을 속일 순 있지만 오래갈 수 없는 만큼, 자화자찬과 독단적 국정 운영을 멈추고 실질적인 민생 회복에 나서달라고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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