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특검팀은 오늘(9일) 오후 통일교가 정치인들에게 접촉했다는 의혹 내사 사건을 국수본에 이첩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은 특검 조사에서 국민의힘뿐 아니라 민주당 인사에게도 접촉한 적이 있다고 진술했습니다.
이에 특검은 진술 확보 당시 내사 사건번호를 부여하고 관련 내용을 토대로 사건기록을 만들었지만, 특검 수사 대상은 아니라고 판단해 사건을 인계하기로 했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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