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감 2 어울림센터'에 조성된 몰입형 전시관. 사진=파나소닉 제공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파나소닉 프로젝터 앤 디스플레이(이하 파나소닉 프로젝터)가 '목감 2 어울림센터'에 몰입형 전시관을 구현했다.
'목감 2 어울림센터 미디어전시관 조성사업'은 경기도 시흥시에서 추진한 프로젝트로, 주민들을 위한 문화·전시·교육 기능을 갖춘 복합 커뮤니티 시설 '목감2 어울림센터' 내에 미디어 기반 전시 공간을 구축했다.
목감2 어울림센터 전경. 사진=목감 어울림센터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번 사업은 지역 시민들이 다양한 콘텐츠를 몰입형 전시 형태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했으며, 파나소닉은 고휘도 프로젝터 14대와 미디어서버를 적용해 몰입형 전시관을 구현했다.
특히 이번 전시관에 적용된 ET-FMP50 미디어서버는 파나소닉이 선보이는 새로운 하드웨어기반의 미디어서버로, 오작동 없이 안전한 전시관 운영을 가능하게 하고 높은 수준의 영상을 출력하여 관람객들이 더욱 몰입감 있는 환경에서 전시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
파나소닉 프로젝터의 김동현 지사장은 “목감 2 어울림센터는 지역 주민을 위한 복합문화 공간인 만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안정적이고 고품질의 미디어 환경 구축이 중요 했다”면서, “이번 납품을 통해 파나소닉의 기술력이 지역 문화 플랫폼 확장에 기여하게 된 점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목감 어울림센터의 미디어전시관은 앞으로 다양한 기획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 등에 활용될 예정으로,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크게 넓힐 전망이다.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