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 노사가 11일 서울 성동구 서울교통공사 본사에서 열린 서울지하철 노사 임금교섭 본회의에 참석해 있다. 2025.12.11 [연합뉴스 제공] |
서울교통공사 노조는 사측과의 임금·단체 협상이 타결돼 예고했던 총파업을 철회한다고 밝혔습니다.
과반을 차지하는 민주노총 산하 제1노조는 앞서 오늘(12일) 새벽 3시 반쯤 최종 교섭 결렬을 선언했지만, 5시 35분쯤 파업을 유보하고 사측과 교섭을 재개해 오전 6시쯤 임단협에 합의했습니다.
사측이 진전된 합의안을 제시하며 합의안 도출에 성공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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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혁(baktoyo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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