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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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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코리아, 애플·삼성 출신 윤구 신임 사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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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비즈

    윤구 구글코리아 신임 사장 / 구글코리아 제공



    구글코리아는 윤구 신임 사장을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윤 신임 사장은 내년 1월 5일부로 구글코리아의 광고 세일즈를 총괄하는 공식 업무를 시작하게 된다.

    윤 사장은 애플, 삼성전자, 마이크로소프트 등에서 20년 이상 재직하며 디지털 전환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 온 기술 경영 전문가로 꼽힌다. 그는 미 노터데임대에서 재무학 학사, 아이오와 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를 받았다.

    구글코리아는 “윤 사장의 풍부한 경험과 리더십이 구글코리아의 향후 성장 동력을 가속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이재은 기자(jaeeunle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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