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CG) |
(서울=연합뉴스) 박재현 기자 = 법무부와 유엔마약범죄사무소(UNODC)는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스캠센터 대응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워크숍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캄보디아·베트남·라오스·필리핀·태국 등 동남아시아 주요국의 스캠센터 대응 담당자들 약 60명이 참석했다.
법무부는 이번 워크숍에서 한국의 스캠(scam·신용 사기) 범죄 대응 현황 및 우수수사 사례 등을 공유하고, 동남아 지역 스캠센터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방안을 모색했다.
법무부는 "향후에도 UNODC 및 중국·동남아시아 주요 국가와 긴밀히 협력하고 보이스피싱 등 사기 범죄 근절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traum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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