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와 스노보드 등 설상 종목들이 열리는 알프스의 도시, 코르티나 담페초 시상대 꼭대기에 우리 태극전사들이 서도록 응원해보시죠.
스포츠뉴스였습니다.
[ 최형규 기자 choibro@mk.co.kr ]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