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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4 (일)

    [책의 향기/밑줄 긋기]몸으로 덮인 세계를 본 적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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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희경 지음·허블

    동아일보

    천년의 기억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믿을 수 있겠는가. 내 이름은 카. 나는 긴 시간을 볼 수 있었고 그만큼의 감정을 품고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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