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의원 "도민 목소리 정책에 반영하는 의정활동 할 것"
나광국 전남도의원이 전남도의회 초의실에서 의정활동 보고회를 열고 있다./이명남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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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이명남 기자 = 나광국 전남도의원이 최근 전남도의회 초의실에서 의정활동 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에는 도민 200여 명이 참석해 나 의원의 의정활동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15일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이번 보고회에서는 김영록 전남지사와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 이개호·신정훈·주철현 국회의원의 영상 축하 메시지가 전달됐다. 또 윤소하 전 국회의원과 장세일 영광군수가 현장에서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와 함께 전남도의회 의원들과 무안군의원 등 지역 정치권 인사들도 대거 참석해 보고회에 힘을 보탰다.
나 의원은 그동안의 의정 성과와 주요 활동을 설명하며 "도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나의원은 전국 최초 미세플라스틱 지원조례, 전남도 섬 발전 기본조례, 전남 세라믹 산업 육성과 지원 조례, 아침식사 지원 조례, 전남교육청 아침 간편식 지원 조례안 등 눈에 띄는 조례안을 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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