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21일 지역 예술가와 '경주 썬캐처 도어벨' '크리스마스 무드 등' 오브제 만들기
배우 문정희와의 북토크
라한셀렉트 경주, 연말 여행 자극하는 로컬 원데이 클래스&북토크 홍보물 이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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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장경국 기자 = 라한호텔은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경주산책 로컬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15일 밝혔다.
라한셀렉트 경주는 오는 20~21일 양일간 경주지역 청년 예술가인 박다현 유리공예 작가와 함께 '로컬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한다.
20일 오후 4시 '경주 썬캐처 도어벨', 21일 오전 11시 '크리스마스 무드 등' 등 겨울감성을 담은 스테인드글라스 오브제를 만들며 연말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최근 반려견 마누와의 추억을 도서 '마누 이야기'로 펴낸 문정희 배우와의 북토크도 열린다. '마누 이야기'는 반려견 마누와 함께한 7년을 담은 포토 에세이로,박정민 배우가 운영하는 출판사 '무제'에서 발간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21일 열리는 북토크에서 문정희 배우는 아기 강아지 마누와의 첫 만남부터 암 판정을 받고 작별하기까지, 애틋했던 시간들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산책 네이버 예약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주산책 김주희 MD는 "2025 APEC 정상회의 이후 라한호텔을 향한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고 지역 문화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로컬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올해 연말에는 가족이나 연인,친구와 함께 로컬 문화를 경험하면서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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