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라오페라스튜디오' 서류접수 기간은 오는 2026년 1월 5일까지며 서류에 합격한 자에 한해 실기오디션과 면접을 진행한다.
라벨라오페라단 공연 사진. [사진=라벨라오페라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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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자격은 작년과 다르게 나이제한이 사라져 더 많은 이들에게 기회가 열렸다. 오로지 우수한 실기 능력과 음악성을 지닌 성악 전공자로, 학력이나 유학 여부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라벨라오페라스튜디오'는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우수한 실기 능력을 갖춘 성악 전공자를 전원 장학생으로 선발해 오페라 가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매주 1회 마스터클래스 형식으로 전문적인 오페라 수업을 진행한다.
2010년부터 시작한 '라벨라오페라스튜디오'는 지금까지 150여명 이상의 성악가를 배출했으며, 현재 이들은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라벨라오페라단 공연 사진. [사진=라벨라오페라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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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라오페라스튜디오'의 단원 중 실기 우수자에게는 특전이 주어진다.
라벨라오페라단의 정기 오페라에 주·조역 출연 및 각종 음악회에서 중견 음악가들과 함께 연주할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해 라벨라오페라단 정기공연에도 많은 단원들이 출연했다. 오페라 '라 보엠' 공연에 테너 김지민, 베이스 금교동, 소프라노 김연수 등 소속 단원들이 캐스팅되어 맹활약 했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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