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7 (금)

    이슈 영화계 소식

    1위 ‘아바타: 불과 재’, 첫날에만 26만↑ 봤다 [SS박스오피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서울

    영화 ‘아바타: 불과 재’. 사진|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7일 기준 영화 ‘아바타: 불과 재’(이하 ‘아바타 3’)는 26만5055명이 관람하며 누적 26만6435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주토피아 2’다. 8만5606명이 선택해 누적 563만1269명이 됐다. 3위는 ‘윗집 사람들’로, 9154명이 선택하며 누적 45만5155명이 됐다.

    4위는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다. 4044명이 관람해 누적 31만7780명을 기록했다. 5위는 ‘뽀로로 극장판 스위트캐슬 대모험’으로, 3329명이 관람하며 누적 9만1958명이 됐다.

    한편 이날 극장을 찾은 총관객은 39만1957명이다. sjay0928@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