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지역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취약지역의 주민들이 최소한의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주거, 안전, 위생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 여건을 개선하는 것이다.
제천시 송학면 입석리.[사진=제천시] 2025.12.19 choys2299@newspim.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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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학면 입석리는 '2019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2022년까지 4년간 사업을 진행했다.
주요 사업으로 ▲지붕개량과 집수리 ▲빈집정비 ▲마을안길 정비 ▲마을회관 리모델링을 통한 공동이용시설 조성 ▲주민공동체활성화와 주민역량 강화를 추진했다.
이 마을은 과거 입석우체국 부속건물 철거와 '마을 이음센터' 조성, 그리고 마을회관 리모델링을 통해 공동이용시설을 조성하여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거검 공간으로 활용했다.
시 관계자는 "도시와 농촌지역의 취약지역 대상지를 지속 발굴해 낙후된 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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