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직업훈련기관 로고 [노동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고용노동부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은 19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베스트직업훈련기관(BHA) 15곳과 '직업훈련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베스트직업훈련기관은 급변하는 기술·산업 변화에 발맞춰 훈련과정을 혁신하고 산업계가 원하는 인재를 배출하는 훈련기관을 육성하기 위해 2021년 도입된 제도다.
올해는 스마트인재개발원, 글로벌산업기술교육원, 현대직업전문학교, 은곡직업전문학교 등이 베스트직업훈련기관으로 추가 선정됐다.
노동부는 이번 협약을 통해 15개 베스트직업훈련기관이 복잡한 행정 절차에 얽매이지 않고 훈련의 질 제고에 집중할 수 있도록 통상적인 직업훈련 과정 심사 절차를 면제한다.
또 성과협약에 따른 총훈련 인원내에서 훈련과정을 자유롭게 선택해 운영할 수 있도록 한다.
편도인 노동부 직업능력정책국장은 "현장에서 필요한 진짜 기술을 가르치는 훈련기관들이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규제를 혁신하겠다"고 밝혔다.
bookmani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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