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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8 (토)

    이슈 취업과 일자리

    ‘K-하이테크 플랫폼·창의캠프’ IT 역량 강화[2025 헤럴드 일자리 대상-K-컬처일자리 최우수상 CJ올리브네트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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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경제

    유인상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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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올리브네트웍스는 K-컬처 확산과 AX(인공지능 전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용 확대 노력을 기울인 공로를 인정받아 ‘2025 헤럴드 일자리 대상’에서 K-컬처 일자리 최우수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K-컬처를 선도하는 CJ그룹의 AX를 지원하며 미래 디지털 일자리에 필요한 전문 역량과 직무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있다. 송도 IDC 내 약 200평 규모의 ‘K-하이테크 플랫폼’ 공간을 조성하고, 매년 1000여명의 IT 인재 양성을 지원하고 있다. 전국 각지의 학생들에게 양질의 IT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AI·SW 창의캠프’도 10년째 운영하고 있다.

    특히 CJ그룹의 K-컬처 콘텐츠 글로벌 확산을 기술로 뒷받침하기 위해 방송·미디어 IT 분야의 전문 인력을 꾸준히 확충하고 있다. 현재 약 150명 규모의 방송·미디어 전담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공간과 미디어 융복합에 기반한 기술 인력을 지속 확보하며 안정적 콘텐츠 제작·송출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CJ ENM을 포함한 국내외 방송사 60여개 채널, 국내외 대형 콘서트, e-스포츠 대회, 스포츠 경기 중계 등 다양한 송출 서비스 역시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와 관련된 전문 인력 수요 확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AI(인공지능) 기반 차세대 미디어 IT 기술 관련 인재도 지속 선발 중이다. CJ ENM과 개발 중인 AI 영상 심의·유사도 분석 모델을 본격 적용하면 생산성 향상, 고급 기술 인력 채용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채용 과정에서는 지원자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온라인 채용 설명회, 라이브 오디오 등 현직자 소통 콘텐츠를 도입했다. 또 장애인 일반직군 신규 채용을 추진하는 등 제도를 개선하고 모집 채널을 다변화하고 있다. 강승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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