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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1 (목)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 지역건축사와 도시 미래 비전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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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이 전날 호텔인터내셔널에서 열린 '2025년 건축사의 밤' 행사에 참석해 건축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도시 건축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

    뉴스핌

    장금용 경남 창원시장 권한대행이 18일 호텔인터내셔널에서 열린 창원특례시 지역건축사회 주최 '2025년 건축사의 밤' 행사에서 축사하고 있다.[사진=창원시]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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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지역건축사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지역 건축사 200여 명이 모여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회원 간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1965년 창립된 지역건축사회는 현재 223명의 회원이 활동하며 도시·건축 환경 조성, 건축문화 발전에 힘쓰고 있다.

    장금용 권한대행은 "고금리와 경기 둔화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시민의 일상을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드는 데 힘써준 건축사들의 헌신에 감사한다"며 "창원시는 건축사들이 전문성과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도시계획과 경관정책 수립 과정에서 현장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도록 소통을 강화하고,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친환경·스마트 건축기술 보급에도 함께 힘을 모아가겠다"고 덧붙였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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