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승선원 5명의 선박이 뒤집혀 4명이 인근 선박으로부터 구조됐다.
나머지 1명은 수색 중으로 해경은 경비함정과 공기부양정, 인천구조대, 항공기 등을 현장에 투입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인천=강승훈 기자 shk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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