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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1 (목)

    [주말 갈만한 곳] MMA→이무진까지...연말 K-POP 공연 추천 3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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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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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 한나래 인턴기자) 곳곳에서 연말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요즘이다. 이번 주말은 K-POP으로 채워보는 건 어떨까? K-POP 공연 3선을 소개한다.

    2025 멜론 뮤직 어워드(MMA 2025)

    카카오뱅크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는 'MMA 2025(2025 멜론 뮤직 어워드)'가 오는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다. 이번 시상식의 메인 슬로건은 '플레이 더 모멘트'(Play The Moment)로, 음악으로 연결되고 기록된 모든 순간과 이야기를 MMA 2025에서 만나보자는 깊은 의미를 담고 있다.

    공연 라인업에는 지드래곤(G-DRAGON), 박재범, 10CM, 지코, 엑소(EXO), 우즈(WOODZ), 제니(JENNIE), 에스파(aespa), 아이브(IVE), 한로로,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라이즈(RIIZE), 플레이브(PLAVE), 엔시티 위시(NCT WISH), 아일릿(ILLTT),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키키(KiiiKiii),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아이딧(IDID),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등 글로벌 K팝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과 슈퍼 루키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시상자로는 배우 박은빈, 김민한, 가수 윤종신,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이 나선다.

    시상 부문은 다음과 같다. TOP10(TOP10, 밀리언스 TOP10), 주요상(카카오뱅크 올해의 앨범, 올해의 아티스트, 올해의 베스트송,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신인), 베스트상(베스트 솔로 여자, 베스트 솔로 남자, 베스트 그룹 여자, 베스트 그룹 남자, 베스트 OST, 베스트 팝 아티스트), 특별상(스테이지 오브 더 이어, 올해의 뮤직비디오, 베스트 송라이터, J-팝 페이보릿 아티스트, 베스트 퍼포먼스 여자, 베스트 퍼포먼서 남자, 베스트 뮤직스타일, 글로벌 아티스트, 글로벌 라이징 아티스트, 1theK 글로벌 아이콘, 핫트렌드, 베스트 프로듀서), 인기상(트랙제로 초이스, Berrize 글로벌 팬스 초이스, 재팬 페이보릿 아티스트 by 유넥스트, 카카오뱅크 모두의 스타)로 폭넓게 구성됐다.

    이번 시상은 지난 2024년 10월 31일부터 2025년 11월 19일까지 발매된 모든 음원을 대상으로 하며, 오늘(19일)까지 진행된다. 오후 4시에는 사전 행사인 레드카펫이, 오후 5시에는 본행사가 멜론과 웨이브(Wavve) 앱과 웹을 통해 생중계된다. 해외 팬들을 위해 일본은 U-NEXT, 독일은 MagentaTV, 그 외 국가는 Youtube(멜론, 1theK 채널)로 진행되며 다시보기(VOD) 서비스도 추후 제공예정이다.

    2025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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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이 19일 오후 7시 15분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KBS 2TV를 통해 190분간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개그맨 장도연, 배우 문상민, 그룹 아일릿 민주가 진행을 맡는다.

    이번 공연에는 K-POP뿐만 아니라 K-밴드, K-트로트, K-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아티스트 25팀이 출연한다. 라인업은 씨엔블루, 10CM, 로이킴, 박서진, 잔나비, 러블리즈, 다영, 엔시티 드림, 마크, 해찬, 더보이즈, 프로미스나인, 이찬원, 피원하모니, 스테이씨, 에스파, 르세라핌, 트리플에스, 키스오브라이프, 엔싸인, 이븐, 클로즈 유어 아이즈, 힛지스, 베이비돈크라이, 아홉이다.

    특히 평소 보기 힘든 컬래버레이션 무대 구성이 눈길을 끈다. 10CM와 아일릿 민주는 '너에게 닿기를'로 듀엣 무대를 선보이며, 아이브 리즈와 르세라핌 김채원도 아이유의 '네버 엔딩 스토리'를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걸그룹들의 K-POP 명곡 무대도 준비되어 있다. 프로미스나인은 2025년 숏폼 챌린지 역주행 열풍의 주인공인 AOA의 '짧은 치마'를, 키스오브라이프는 미쓰에이의 '배드걸 굿걸' 무대를 선보인다. 러블리즈는 완전체로 가장 사랑받았던 '아츄' 무대를 선보인다.

    평소 보기 힘든 컬래버레이션 무대 구성이 눈길을 끈다. 10CM와 아일릿 민주가 '너에게 닿기를'로 특별한 듀엣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이브 리즈와 르세라핌 김채원도 아이유의 '네버 엔딩 스토리'로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걸그룹들이 K-POP 주요 히트곡을 가지고 하는 새로운 무대도 눈길을 이끈다. 프로미스나인은 2025년 숏폼 챌린지로 차트 역주행을 불러온 AOA의 '짧은 치마'를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인다. 키스오브라이프는 미쓰에이의 '배드걸 굿걸' 무대를 선보인다. 러블리즈는 가장 사랑받았던 '아츄(Ah-Choo)' 무대를 선보인다.

    2025 이무진 소극장 콘서트 '오늘의, eMUtion'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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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어송라이터 이무진이 오는 20~21일과 24~25일, 서울 중구 메사홀에서 소극장 콘서트 '오늘의, eMUtion'을 개최하고 관객들을 만난다.

    공연명인 '오늘의, eMUtion'은 'Emotion(감정)'과 이무진(Lee Mujin)을 결합해 만들어졌다. 이무진만의 솔직한 감성의 노래를 통해 지금 이 순간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가 담겼다. 대형 무대와 또 다른 소극장에서 무대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이무진은 그동안 데뷔곡 '신호등'을 비롯해 '에피소드', '눈이 오잖아(Feat. 헤이즈' 등 발표하는 곡마다 연이어 히트시키는 '음원 강자'의 모습을 보여왔다. 이번 공연에서는 이무진의 대표곡들을 라이브로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멜론 SNS, KBS, 빅플래닛메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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