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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3 (토)

    참전 중 다리 잃은 우크라 여군, 희망 전도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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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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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이우=AP/뉴시스] 18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크리스마스 특집 TV 프로그램 ‘댄싱 위드 더 스타’ 녹화 중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다리를 잃은 자원병 루시아 다닐키나(21)와 안무가 파블로 세마킨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러시아와 전면전이 시작된 직후인 18세에 자원입대해 무전병으로 복무하던 다닐키나는 2023년 2월 전투 중 한쪽 다리를 잃었다. 그는 회복과 도전을 이어가며, 전쟁 부상자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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