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배우 윤박(오른쪽) 명예보호관찰관으로 재위촉 |
▲ 법무부는 배우 윤박이 보호관찰관의 업무를 대외적으로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한 공로를 인정해 그를 명예보호관찰관으로 재차 위촉하고 법무부장관 표창을 수여했다고 22일 밝혔다. 윤박은 지난 2023년 tvN 드라마 '이로운 사기'에서 보호관찰관 역으로 출연한 것을 계기로 법무부 명예보호관찰관에 위촉됐다. 이후 그는 보호관찰소 일선 현장에서 범죄예방정책을 홍보하고 소년원 일일교사로 활동한 바 있다. 윤박은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범죄예방에 기여할 수 있게 돼 감사하다"고 전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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