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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쎈뉴스 / The CEN News 김지수 기자) 뮤지컬 '팬레터'가 10주년을 기념해 배우들과 팬이 함께하는 특별한 월요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22일 오후 7시, 뮤지컬 '팬레터'의 배우 문성일, 원태민, 김이후가 온라인 라이브 토크쇼 '월요라이브'에 출연해 작품의 명곡들을 실시간으로 들려주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관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다.
'월요라이브'는 공연이 없는 월요일을 활용해 팬들을 위한 특별 무대로 기획됐다. 이번 라이브는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에서 공연 중인 10주년 기념 시즌 '팬레터'의 배우들이 함께하며 더욱 뜻깊은 시간을 예고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거짓말이 아니야', '별이 반짝이는 시간', '내가 죽었을 때' 등 공연의 주요 넘버들이 라이브로 펼쳐진다. 원태민과 김이후는 세훈과 히카루의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낸 듀엣곡 '거짓말이 아니야'를 함께 선보이고, 김이후는 히카루의 솔로 넘버 '별이 반짝이는 시간'을, 문성일은 세훈의 애절함을 담은 '내가 죽었을 때'를 각각 가창할 예정이다.
또한 배우들은 공연장 밖에서의 에피소드와 '팬레터' 10주년에 대한 소감, 초연 멤버와 새 캐스트가 전하는 각자의 시선과 경험을 솔직하게 나누며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을 공유할 계획이다.
'팬레터'는 1930년대 일제강점기 문인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창작된 뮤지컬로, 섬세한 드라마와 감성적인 음악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어왔다. 2016년 초연 이후 대만, 중국, 일본 등 아시아 무대는 물론 최근에는 영국 런던에서도 쇼케이스를 선보이며 해외 팬층까지 확보했다.
현재 공연 중인 시즌은 다섯 번째 시즌이자 10주년을 기념하는 시즌으로, 새로운 캐스트와 함께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에서 오는 2026년 2월 22일까지 장기 공연을 이어간다.
뮤지컬 '팬레터'의 이번 라이브는 배우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무대 밖 매력을 엿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사진=라이브㈜
(더쎈뉴스 / The CEN News) 김지수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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