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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동원(18·사진)이 내년 2월 고교 졸업 후 해병대에 자원입대한다. 소속사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는 24일 입장문을 통해 “정동원 군은 2026년 2월 23일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소하여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입소식은 다수의 장병 및 가족분들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현장 방문은 삼가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현재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정동원은 “남자로 태어났으면 멋있게 (군대에) 다녀오고 싶다”며 “아버지도 (육군특전사령부 직할) 707특임대를 나오셔서 군대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다”고 말했다.
현예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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