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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1 (목)

    충북 제천 연탄 공장 60대 매몰...심정지 상태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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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26일) 오전 11시 50분쯤 충북 제천시 고암동에 있는 연탄 제조 공장에서 60대 작업자가 원료 더미에 파묻혔습니다.

    이 사고로 60대 작업자가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기수 (energywater@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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