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선 화재 사고' 긴급 대책회의 모습/제공=부산해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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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는 추가 어선 화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부산해경서 주관으로 지방해양수산청,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부산시 수협 등 7개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사고 사례 공유 △기관별 화재사고 예방 대책 △어선(어선원)의 안전 확보를 위한 중대 재해 예방 대책 토론 등 추가 화재사고 예방을 위한 기관별 업무협의가 이뤄졌다.
해경 관계자는 "겨울철 건조한 날씨와 전열 기구 사용 등으로 인해 어선 화재가 발생하고 있다"면서 "긴급 대책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어업인들이 안전하게 조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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