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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1 (목)

    “차별화한 서비스 선보이겠다” 파라타항공, 비즈니스 스마트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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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월 국제선 노선 운항을 시작한 파라타항공이 ‘비즈니스 스마트’ 클래스를 운영하며 프리미엄 서비스 도입에 나섰다.

    매일경제

    파라타항공 비즈니스 스마트 클래식 좌석/사진=파라타항공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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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나리타와 베트남 푸꾸옥 노선에 선보인 비즈니스 스마트 클래스는 총 18석 규모다. 2-2-2 배열을 적용해 2-4-2 배열인 일반 컴포트 좌석에 비해 널찍한 공간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좌석 간격 74인치(약 187㎝), 너비 21인치(약 53㎝)로 편안한 비행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비즈니스 스마트 탑승객은 다양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전용 체크인 카운터 △패스트트랙 출입국 심사(나리타 공항) △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 △우선 탑승 및 수하물 처리 등 공항 이용 전 과정에서 편의성을 강화했다.

    기내에서도 전담 승무원의 세심한 서비스가 이어지며 호텔 출신 셰프와 협업해 개발한 기내식을 한상 차림으로 제공한다. 샴페인 등 식사와 어울리는 다양한 음료 및 주류 셀렉션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파라타항공 관계자는 “단순한 좌석 업그레이드를 넘어 고객들이 기대하는 정교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합리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며 “앞으로도 파라타항공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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