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신·김영기·홍기선·송영윤·김광식 감독 참여
'코드:G 주목의 시작'은 KT가 공동 기획·투자한 생성형 AI 영화 프로젝트로 KT와 KT 미디어 그룹사 내 연구개발 인력이 공동 기획에 참여했다.
영화는 '인간성'을 주제로 김주신(프라임패턴:에코), 김영기(기억관리국), 권한슬·홍기선(DMZ), 송영윤(오더 인 카오스), 김광식(데이 원) 등 다섯 개의 독립 단편을 엮은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됐다.
영화 '코드: G 주목의 시작' 공식 포스터. [사진=K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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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사회에 공개된 작품들 모두 두 달 내외의 짧은 기간 내에 완성됐고, 제작 비용 또한 크게 줄어들었다.
언론시사회가 끝난 이후 김주신, 김영기, 홍기선, 송영윤, 김광식 감독은 취재진과 AI영화산업에 대해 깊이 있는 질문과 답변 시간을 가졌다.
(왼쪽부터) 김주신·김영기·홍기선·송영윤·김광식 감독이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사진=K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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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코드: G 주목의 시작'은 오는 27일부터 전국 CGV 33개 극장에서 단독 개봉한다.
/부산=심재현 기자(aruke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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