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저녁 ‘문헌과 해석’ 100호 발간 기념 행사를 마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는 참석자들. 박철상씨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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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계·대중과 널리 소통하는 문헌역사학을 추구해온 연구자 모임 ‘문헌과 해석’이 지난 28년간 꾸준히 펴낸 계간학술지 ‘문헌과 해석’(태학사)의 100호 발간 기념 행사가 지난 26일 저녁 서울 영원무역 명동사옥 9층 강당에서 열렸다.
주요 참석자의 축사와 100호 봉정식, 케이크 커팅, 만찬 등으로 이어진 이날 행사에는 박철상 한국문헌문화연구소장과 안대회 성균관대 교수, 정민 한양대 교수, 정재영 한국기술교육대 교수, 이종묵 서울대 교수, 김병준 서울대 교수, 김문식 단국대 교수, 노영구 국방대 교수, 정승혜 수원대 교수, 김영진 성균관대 교수 등 학술지 발간에 관여해온 중견 학자들과 소장 연구자 50여명이 참석했다.
노형석 기자 nug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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