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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멕시코 남동부 지역의 니산다 부근 철교 위에서 28일(현지시간) 승객 241명을 태운 열차가 탈선해 여러 명이 객차 안에 갇히거나 다쳤다고 멕시코 해군 사무국이 소셜 미디어 전용 계정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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