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7 (화)

    이슈 뮤지컬과 오페라

    고 이순재 유언 전한 박근형 "연극계 맡아달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배우 박근형 씨가 고 이순재 씨에게 들은 마지막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박근형 씨는 어제(28일) 한 방송에 나와 고인이 남긴 마지막 말을 전하며 그리운 마음을 고백했습니다.

    박근형 씨는 올해 1월 연극 무대에 고인이 직접 보러 왔었다며 "앞으로 연극계를 당신이 맡아야 해"라는 말을 듣고 "갑자기 온 연극계를 책임지게 됐다"라며 당시를 떠올렸습니다.

    고인은 지난달 25일 91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고 정부는 문화 예술 부문 최고 등급 훈장인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했습니다.

    #이순재 #박근형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서형석(codealpha@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