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청 전경 |
(광주=연합뉴스) 광주 북구는 29일 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성과 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6개월간 취·창업, 교육, 직업훈련 등에 참여하지 않은 구직 단념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추진해 구직 의욕을 회복시키는 것이 골자다.
사업을 추진한 전국 86개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프로그램 운영 관리·성과·참여자 모집·홍보 등을 심사했다.
북구는 올해 13억 6천만원의 예산으로 청년 274명에게 개별 상담·맞춤형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지원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문인 북구청장은 "청년의 현실과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추진의 결실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며 "미래 세대인 청년들의 구직 활동을 돕기 위한 정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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