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노타 |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노타[486990]가 삼성전자[005930] 모바일 앱 프로세서인 '엑시노스 2600'에 AI 모델 최적화 플랫폼 기술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노타는 이번 협력으로 삼성전자 AI 모델 최적화 톨체인인 '엑시노스 AI 스튜디오' 차세대 버전 개발에 참여한다.
노타는 대규모 생성형 AI 모델의 정밀도를 유지하며 엑시노스 2600에서도 구동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노타는 최적화 파이프라인 자동화로 개발자가 최신 AI 모델을 구현화는 과정을 개선할 계획으로 사용자는 별도 클라우드 연결 없이 기기 자체에서 구동되는 온디바이스 생성형 AI 경험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채명수 노타 대표는 "엑시노스 2400부터 이어진 협력은 노타의 기술이 삼성 하드웨어와 결합해 실질적인 가치를 창출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buil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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