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모든 시스템이 복구됨에 따라 재난 위기경보 '주의' 단계를 해제하고 행정정보시스템 재난 대응 체계를 종료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응체계 종료 이후에도 시스템을 관리하는 각 부처 중심으로 소관 시스템을 점검하고, 문제가 발생하면 관계기관 간 협조체계를 통해 신속 대응할 계획입니다.
윤호중 장관은 "이번 일을 교훈 삼아 정부는 국가정보자원 관리체계 전반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안정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대전=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지난 9월 28일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해 불에 탄 리튬이온 배터리가 소화수조에 담겨 있다. 지난 26일 정부 전산시스템이 있는 국정자원에서 무정전·전원 장치(UPS)용 리튬이온배터리 화재가 발생해 정부 전산 서비스가 대규모로 마비된 바 있다. 2025.9.28 nowwego@yna.co.kr |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경희(sorimoa@yna.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