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지방검찰청과 서울경찰청,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은 오늘(30일) 오전 9시부터 인천 연수구 포스코이앤씨 본사와 사고 현장, 하청 업체 등 5곳에 대한 압수수색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검경은 압수수색을 통해 입수한 증거자료를 분석하고 철저히 수사해 중대재해 재발을 방지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지난 18일 낮 1시 20분쯤 서울 여의도역 신안산선 4-2공구 공사 현장에서 철근이 무너져 내리면서 노동자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지난 4월 노동자 1명이 숨진 경기 광명시 신안산선 붕괴 사고도 이번 사고와 마찬가지로 포스코이앤씨 시공 구간에서 발생했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